이명박대통령이 압도적 승리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참 검소해보이네 ㅋㅋㅋ

 

홍준표는 머 저따위로 말을하지..

 

잘못된 보고라고 남탓 오짐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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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첨에는 좋다고 따라다니더니..

 

나중엔 디스 오지게 했죠 그래서 소개합니다

 

박근혜 디스(feat. 전여옥)

 

사람의 말이라는 것은 힘이 되기도 하고 죽음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말은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엔 그 사람의 심리가 담겨있다. 
 
자신의 숨겨야 하는 진실이 있을 땐, 크게보자면 두 가지다. 
'완전한 침묵'과 '보호성의 자가당착, 비논리적 합리화로 이어지는 네 탓'이 있다.  
 
박근혜는 이 중에 어디에 속할까? 바로 침묵의 초신임을 보여주고 있다.  
어쩌다 한 마디는 사람들을 벙벙하게 만든다. 전여옥의 말이 새삼 떠올라 되새겨본다. 
 
전여옥 “박근혜,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된다”

▶전여옥 어록 1
"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전여옥 어록 2
"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전여옥 어록 3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전여옥 어록 4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전여옥 어록 5
"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전여옥 어록 6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전여옥 어록 7
"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

▶전여옥 어록 8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전여옥 어록 9
"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때 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전여옥 어록 10
"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전여옥 어록 11
"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전여옥 어록 12
"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전여옥 어록 13
"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전여옥 어록 14
"여러분,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입니다!"




전여옥을 좋아하진 않지만..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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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무장관 회의!

정치 2015. 6. 22. 12:22 |

 

 

4년만에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했다는데 우리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아베를 만났네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2일 "(한일) 양국 국민을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다음 반세기를 향해 관계를

 

개선·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한일관계가 잘 해결되고 서로 날을 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잘못한건 쿨하게 인정하고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설계해나간다면 좋을거 같아요!!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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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 총리만 몇명이 바뀐지 모르겟네요.

 

후보자로 올라오는 살마들 깨끗한 사람 없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열심히좀 해보십시오 명예와 돈벌이 수단으로 총리할려 하지 마시고!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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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표결이 이루어지는데요.

 

메르스로 한창 시끄러울때 이루어지는 거라서

 

별 방해없이 순탄?하게 될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ㅋㅋㅋ 시기가 참

 

다들 그렇자나요 누가되든 상관없다 한국인 근성 ㅋㅋ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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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대 국회 친일청산법 반대자 현황
(한나라당(새누리당) : 149명중 100명 반대

- 17대 친일파 재산환수법 찬성 서명자 현황
한나라당(새누리당) : 121명중 6명 서명 

- 17대 친일파 재산환수법 입법 현황
한나라당(새누리당) : 100% 전원 반대

 

흠 다 친일파들인가? ㅋㅋㅋㅋ

Posted by 상상의나라
:

 

 

과연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공포를 확산 시킨 것일까요?

 

제생각엔 의사에게 고소당하고 하는걸 보면 확실하지 않은 것을

 

말한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설마 공포를 확산시킬려고 했을까요?

 

주의를 하게끔 하게 할려던 것이었겠지요!

 

언론에서 혹은 여러사람들로 부터 많은 욕을 먹고 있지만

 

이럴때일수록 휘둘리지말고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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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이런식인데 왜!? 맨날 야당이랑은 치고박는건지....

황교안 숭배자인가요 김종훈 의원은 ㅋㅋㅋㅋㅋ

청문회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건 아니지말입니다. 믿습니다 ㅋㅋㅋㅋ

Posted by 상상의나라
:

인생한번 저렇게 살아보고 싶지 않아요? ㅋㅋㅋ

 

나만그런가... 참 부러워부러워.. 내자신이 한스럽도다!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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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23028&code=61111111&cp=du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가족이 경기 용인의 아파트를 투기 목적으로 매입했으며, 그 과정에서 증여세를 탈루하려 했다는 의혹이 7일 제기됐다네요~~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이 황 후보자 측은 2002년 장모로부터 아파트 분양권을 증여받으면서 증여재산가액을 3억900만원으로 신고하고, 같은 해 10월 증여세 2033만3000원을 납부했지만, 국세청은 증여재산가액 수정신고기간을 통해 황 후보자 측이 500만원 가량을 과소 신고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가산해 3억1400만원의 증여재산가액을 확정했다는... 이에 따라 국세청은 차액인 500만원에 해당하는 증여세 124만원을 추가로 추징했고, 황후보자는 이를 2003년 12월31일에야 납부했대요. 또, 박 의원은 “황 후보자의 배우자는 자신의 모친으로부터 아파트 분양권을 넘겨받아 소유권 등기하는 과정에서 증여세 탈루를 위해 허위 매매계약서를 작성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고있는 상황. 

 

아 정말 우리 대한민국은 왜.. 다 문제있는 사람들이 정치를 해야하는겁니까? 그냥 좀 잘나가면 저런건 누구나 하는 그런 건가요? 글고 이의제기하는 의원들도 제생각엔 별반다를게 없을 것 같은데.. 거참..

 

Posted by 상상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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